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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패럴림픽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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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종목 | 도쿄패럴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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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Archery

활과 화살의 기원은 그 유래가 유구하나, 그 기원이 언제부터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양궁이 스포츠로서 행해진 시기를 정확히 파악하기는 매우 어렵다. 다만 스포츠로서 가장먼저 일찍부터 행한 나라는 영국이라 알려져 있다.

실제로 영국에 있어서 양궁은 다른 스포츠 보다 오랜 역사를 지니고 행해져 왔는데 아처리 대회가 바로 그것이다. 1538년 Menry Ⅶ 때 오락용 경기로서 스포츠 화하여 경기를 시작해 전 유럽으로 활발하게 퍼져나갔다.

근대 올림픽에서 최초의 경기는 1900년 파리올림픽에서 최초로 시행되었으며 이후 올림픽대회부터는 실시하지 못했으며, 그러다가 양궁이 올림픽에서 다시 시행된 것은 그로부터 72년 후인1972년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20회 올림픽대회였다.

우리나라에서는 1967년 대방동 용사촌(한국전쟁 부상자)척수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양궁교습이 이루어 졌으며, 국가유공자들의 재활을 돕는 운동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가 양궁 지도자를 대한궁도협회에 의뢰하여 제16회 세계 척수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했는데 이 대회 참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대회에 참가했다는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