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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패럴림픽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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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종목 | 도쿄패럴림픽

대회종목

수영 Swimming

수영은 원시시대부터 인간이 생존하며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당 중 하나로써 발전하기 시작하였고, 기원전 1천년 경의 것으로 추정되는 헤엄치는 모양과 석상이 고적으로 남아 있으며, 또 고대사회에 수중 전투가 있었다는 기록과 수중에서 작업하던 작업인이 있다는 기록도 발견되며 고대부터 인간의 삶을 살아가는 한 수단으로 발전하다가 근대에 들어 1896년 제1회 올림픽대회에 3종목으로 시작하여 제2회 올림픽대회에서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육상 다음으로 메달이 많은 기초종목이며 장애인 수영은 일반적인 수영 경기의 규칙을 장애인 선수에 맞게 조정한 스포츠이다. 수영은 척수장애인, 뇌성마비인, 절단 및 기타 장애인,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지적장애인, 자폐아등과 같은 대부분의 장애인에게 가능한 스포츠로 어느 정도의 훈련으로 쉽게 익힐 수 있고, 기능의 회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수영은 장애인들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의 운동치료 및 재활의학 수단으로 이용되어 왔다. 모든 영법에는 세계장애인수영(WPS) 규칙 및 규정을 적용한다.